[엄빠꿀팁] 어른도 아이도 꼭 알아야 할 물놀이 안전수칙! #육아꿀팁 #물놀이 #안전 #수영 #여름

안녕하세요.

어린이 액티비티/클래스의 새로운 기준

차일두 입니다.


여름 휴가로 아이와 물놀이 계획이 있으신가요?

행복한 여행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번에 준비한 꿀팁은

어른도 아이도 꼭 알아야 할 물놀이 안전수칙! 입니다.

어린이 물놀이 안전수칙 10

1. 물놀이를 할 때 항상 어른과 같이 물에 들어간다. 

2. 물놀이를 할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3. 물놀이를 하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한다.

4. 물에 들어가기 전에 심장에서 먼 곳부터 물을 적신다. 

5. 식사를 한 후 바로 물에 들어가지 않는다. 

6. 물놀이를 하면서 사탕이나 껌 등을 씹지 않는다. 

7. 정해진 곳에서만 물놀이를 한다. 

8. 파도가 높거나 물이 세게 흐르는 곳, 깊은 곳에서는 수영하지 않는다. 

9. 계곡이나 강가, 바닷가에서는 잠금 장치가 있는 샌들을 신는다. 

10. 수영장 근처에서 뀌어 다니지 않는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1단계: 준비운동 순서

손, 발 - 다리 - 얼굴, 목 - 가슴

순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2단계: 구명조끼 착용 순서

안전한 구명조끼를 골라주는 것 이상으로

제대로 된 방법으로 착용시키는 게 중요하데요!

1. 아이 몸과 몸무게에 맞는 구명조끼 선택

2. 구명조끼를 몸에 걸친다. 

3. 가슴 단추를 채운다. 

4. 가슴 조임줄을 몽에 맞게 줄인다. 

5. 다리 사이로 생명줄을 뺀다. 

6. 생명줄을 건다. 

3단계: 물놀이 도중 사고

경련이 날 경우


  1. 힘을 빼고 몸을 둥글게 오므려서 물 위에 뜨도록 합니다.


2.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물속에 얼굴을 넣은 채

쥐가 난 쪽의 엄지발가락을 힘껏 앞으로 꺾어서 잡아당깁니다.

한동안 계속하면서 격통이 가라앉기를 기다립니다.


3. 한 번 쥐가 난 곳은 버릇이 되어

다시 쥐가 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통증이 가셨을 때 잘 마사지하면서 천천히 육지로 갑니다.


4. 육지에 오른 다음에도 발을 뻗고

장딴지 근육을 충분히 마사지해줍니다.


5. 타월에 더운 물을 적셔서 장딴지에 감아주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물에 빠지면


1. 최대한 침착하려고 노력하며 몸에 힘을 빼고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발이 바닥에 닿으면 팔을 아래로 내리고

발바닥으로 물을 누르듯 치면서 올라와 숨을 들이마십니다.


2. 머리가 부분적으로 물 밖으로 나올 때,

팔을 벌리고 가위질을 하듯 양다리를 젓도록 합니다.


3. 옷이 물에 젖으면 무거워서 가라앉기 쉬우므로

옷을 입고 물에 빠진 경우에는 침착하게

신발과 옷을 벗도록 합니다.


4. 셔츠나 바지의 밑자락을 묶어 공기를 넣고

단단히 움켜잡으면 튜브 역할을 해 물에 뜰 수 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1. 즉시 큰 소리로 인명구조요원과 어른에게 알리고  119에 신고.


2.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고 함부로 물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인명 구조 자격이 있는 사람만 수영으로 구조할 수 있습니다.


3. 레스큐 튜브, 구명조끼 등을 던져줍니다.


4.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한 뒤에는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젖은 옷을 벗기고

옷이나 수건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감싼 후 마사지합니다.

[출처: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 한국법인]

응급 사항 시 심폐소생술법

영아 심폐소생술


1. 심폐 소생술을 시행하기 전 영아를

평평하고 딱딱한 바닥에 바르게 뉜 후

옷을 벗겨 가슴을 드러내고

아기의 고개가 움직이지 않도록 유지합니다.


2. 젖꼭지 사이를 연결하는 가상의 유두선을 그은 다음

둘째, 셋째 손가락의 첫 마디를 유두선 중앙 아래에 위치 시킵니다.


3. 아기의 이마를 눌러 기도를 확보합니다.


4. 유두선 중앙 아래를 가슴 높이 ⅓인 4cm 깊이로

분당 100~120회 속도로 중단 없이

강하고 빠르게 30회가량 눌러줍니다.


소아 심폐소생술


1. 심폐 소생술을 시행하기 전 영아를

평평하고 딱딱한 바닥에 바르게 뉜후

옷을 벗겨 가슴을 드러내고

아기의 고개가 움직이지 않도록 유지합니다.


2. 젖꼭지 사이를 연결하는 가상의 유두선을 그은 다음

한 손 또는 두 손을 사용합니다.


3. 가슴 높이 ⅓인 5cm 높이 깊이로

분당 100회의 속도로 30회가량 눌러줍니다.


4.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의 아래 부위를

아이의 흉골 부위에 놓고 압박해줍니다.

[출처 :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 한국법인]

물놀이를 한 후 꼭 체온을 유지

물놀이를 한 후에는 항상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아이의 몸을 비치타올이나 담요로 덮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에서 놀다가 나온 아이의 체온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더운 여름에도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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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행복한 여행을 위해

안전수칙을 꼭 숙지해주시길 바라며

교통안전도 조심하세요!


이상으로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특별한 한 시간

차일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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