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꿀팁] 푹푹찌는 여름, 우리아이 식중독 예방법 #식중독 #예방법 #손씻기 #물끓여마시기 #익혀먹기 #여름철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어린이 액티비티/클래스의 새로운 기준

차일두 입니다.


한낮 온도가 37도, 38도에 이르는 요즘..

더운 날씨만큼이나 조심해야 하는 건

여름에 아이가 먹는 음식인데요!

더운 날씨로 쉽게 상하는 음식 때문에 

어느때보다 걸리기 쉬운 어린이 식중독!

어떤 증상과 예방법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식중독이란?

음식에 생기는 미생물이 만들어낸 독소가 

감염의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환인데요! 

황색포도상규균, 장염비브리오,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등의 미생물이 대표적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여름철에는 어패류나, 씻지 않은 채소 

혹은 손질했던 도마나, 행주 

등에 의해서 쉽게 감염될 수 있어요.

 

식중독은 특히 

아이들의 방학 시즌인 7~8월에 

가장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음식이나 특히 유제품은 상온에 오래두지 말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라도 반드시 

먹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식중독 증상

식중독은 대표적으로 

복통, 설사, 탈수, 구토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보통 이틀 내외로 호전되지만, 

유아의 경우에는 

심한 설사나 구토로 인한 탈수를 조심하셔야 해요. 

특히 식중독은 어린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움직이는 것 조차 힘들 수 있어서 

증상이 발생하면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식중독 시 대처법

식중독 증상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을 소개합니다.

 

1.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세요.

복통 및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보이면,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탈수를 방지하고

 설사를 하면, 음식섭취는 잠시 멈춰주세요.

 

2.   지사제(설사 완화약)은 먹이지 마세요.

식중독으로 이한 설사는 몸 속 나쁜 병원균을 

밖으로 내보내는 장운동을 방해한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진통제도 장을 더 자극할 수 있습니다.

 

3.   소화가 쉬운 음식위주로 섭취

설사가 그치고, 복통 등이 완화되면, 

정상적인 영양보충을 진행해주어야 합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미음이나 무른 쌀죽 등을 

장에 부담스럽지 않게

조금씩 주기 시작하면 좋아요


4. 증상 심화 시 지체말고 병원에 내원하세요.

증상이 그치지 않고, 발열에서

마비, 신경장애, 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지속되면

바로 병원에 내원해서 치료를 권장합니다

식중독 예방 3대 원칙

여름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

은 무엇이 있을까요?


식품의약처에서 제시하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3대원칙을 공개합니다.

1.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실천하기

손씻는 것만큼 식중독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답니다.

 손은 비누로 충분한 거품을 내어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문질러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씻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손에 상처가 났을 때는 

육류나 생선에 닿지 않도록 유의하셔야 해요.


2.   음식물은 익혀먹기

모든 음식물은 올바른 조리법에 따라 익혀먹고, 

썻던 도구들은 섞이지 않도록 구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두지 않도록 조심해주시고, 

남은 음식은 잘 밀봉해 냉장고에 보관해주세요


3.   물은 끓여서 마시기

물은 100도 이상에서 충분한 시간동안 끓여주셔야, 

물 속에 세균이 완벽하게 멸균됩니다.

물을 상온에 장시간 보관 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니

뚜껑을 꽉 닫아 밀봉해서 보관해주세요!


 

 무더운 여름!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법을

 꼭 기억해주세요!


이상으로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특별한 한 시간 차일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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